광교 경기도서관 전시 (2026)

광교 경기도서관 1층 로비의 Re# 에서 전시를 진행했습니다.

<다시 쓰는 비닐: 순환의 기록>
2026.06.01.~2026.06.30

버려지는 비닐이 디자인 제품으로 재탄생하기까지, 희(H22)의 창업 배경과 제작 과정, 결과물을 전시에 담았습니다.
6월 경기도서관에서는 폐비닐 업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, 관람자에게 소재 가공과정과 제품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.